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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와 아이’ 커플 샌들 홀스터, 3월 국내 론칭
기사입력 2017.02.28 19:34
최종수정 2017.02.28 19:35
‘엄마와 아이’ 커플 슈즈로 유명한 호주 브랜드 홀스터가 오는 3월 국내 정식 론칭한다.

홀스터는 샌들과 플랫슈즈, 단화 등 캐주얼한 신발 디자인이 주를 이룬다. 편안한 착화감에 세련된 디자인으로 엄마와 아이가 함께 신는 신발로 인기를 끌고 있다.

2001년 호주에서 시작된 브랜드로 현재는 영국, 프랑스 등의 유럽뿐만아니라 일본에서도 호평 받고 있다. 특히 큐빅 등이 장식된 젤리 슈즈가 바캉스 시즌마다 사랑받고 있다.



홀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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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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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주일 기자 joo1020@kyunghya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