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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요원 샌프란시스코 화보 “최근 유이와 후쿠오카 여행, 재미있었다”
기사입력 2017.03.20 17:15
드라마 <불야성>을 마친 배우 이요원이 미국 샌프란시스코의 봄 햇살을 담아 안은 화보를 공개했다.

이요원은 20일 공개된 한 패션지의 화보에서 샌프란시스코의 거리를 자유롭게 거닐면서 색색의 정장과 큰 선글라스, 무늬가 있는 셔츠를 소화하며 세련된 도시여성의 모습을 담았다.



배우 이요원 미국 샌프란시스코 화보. 사진 코스모폴리탄

배우 이요원 미국 샌프란시스코 화보. 사진 코스모폴리탄



이요원은 촬영 현장에서 30대 초반보다 어려 보이는 외모와 몸매를 자랑했다. 그 비결에 대해서는 “다행히도 제가 튀김 음식이나 기름진 것. 인스턴트 음식은 원체 좋아하질 않는다. 군것질도 안 한다. 출산 전부터 몇 년 간 했던 웨이트 운동이 출산 후에 도움이 됐다. 요즘은 요가를 배운다”고 밝혔다.



배우 이요원 미국 샌프란시스코 화보. 사진 코스모폴리탄

배우 이요원 미국 샌프란시스코 화보. 사진 코스모폴리탄



평소 여행을 즐기는 것으로 알려진 이요원은 “제 인생에서 꼭 필요한 것. 여행을 오면 모든 걸 잊고 온전히 나 자신만 생각할 수 있다”면서 최근 유이와 함께 일본 후쿠오카에 다녀온 이야기를 해줬다. 그는 “지나가는 말로 먼저 제안했는데 흔쾌히 가겠다고 하더라. 동생을 대하는 게 익숙지 않아 걱정했는데 기우였다. 직장동료(?)와 처음 간 여행이 재미있었다”고 말했다.



배우 이요원 미국 샌프란시스코 화보. 사진 코스모폴리탄

배우 이요원 미국 샌프란시스코 화보. 사진 코스모폴리탄



이요원은 최근 종방한 MBC 드라마 <불야성>에서 범접할 수 없는 카리스마를 가진 서이경 역을 맡아 호응을 얻었다. 동시에 영화 <그래, 가족>의 개봉도 병행해 바쁜 활동을 이어갔다.



배우 이요원 미국 샌프란시스코 화보. 사진 코스모폴리탄

배우 이요원 미국 샌프란시스코 화보. 사진 코스모폴리탄



이요원의 샌프란시스코 화보는 패션지 ‘코스모폴리탄’ 4월호에서 볼 수 있다.

<하경헌 기자 azimae@kyunghya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