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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태htb, ‘영진구론산바몬드’ 마케팅에 총력
기사입력 2017.03.20 18:38
최종수정 2017.03.20 18:40
신규광고, 드라마 PPL 등 다양한 활동 전개

LG생활건강의 자회사 해태htb가 최근 신규TV광고를 선보이면서 자양강장드링크 ‘영진구론산바몬드’ 의 마케팅강화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광고모델은 작년에 이어 천의 얼굴을 가진 국민배우 유해진을 기용, ‘큰 피로엔 더 큰 피로회복제’라는 주제로 신규 TV광고를 선보였다. 이 광고는 회사원으로 분한 유해진이 매일 반복되는 출퇴근시간의 고단함을 영진구론산바몬드를 통해 풀어보라는 위트있는 메시지를 전달하는 것으로 구성돼 있다.

TV광고 외에도 올해부터 LG트윈스 선수유니폼에 구론산바몬드 광고패치를 부착하며 경기장 안팎에서 다양한 광고 및 샘플링활동도 펼칠 예정이다. 또 2017년 프로야구 전 경기에서 가상광고를 진행하고 드라마 PPL을 집행하는 등 다양한 온·오프라인 마케팅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LG생활건강 자회사 브랜드 해태htb는 최근 영진구론산바몬드의 신규광고를 선보이는 등 매출확대를 위해 활발한 마케팅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LG생활건강 자회사 브랜드 해태htb는 최근 영진구론산바몬드의 신규광고를 선보이는 등 매출확대를 위해 활발한 마케팅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영진구론산바몬드는 1964년 출시한 이후 50년 넘게 소비자의 관심을 받은 제품으로 구론산바몬드 오리지날은 타우린 2000mg을 함유해 피로해소와 자양강장효능을 인정받은 의약외품이다.

업체 관계자는 “해태htb는 영진구론산바몬드를 지속적으로 마케팅하면서 소비자인지도를 대폭 개선하고 편의점, 대형마트, 일반슈퍼 등 소매채널을 확대해왔다”며 “덕분에 2013년 말 인수 시 10억원 수준에 머물던 연매출규모가 3년 연속 증가, 연매출 100억원대 브랜드로 성장했다”고 설명했다.

<헬스경향 장인선 기자 insun@k-health.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