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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뉴 디스커버리, 사전계약 500대 넘어…“출시 일정이 7월인데”
기사입력 2017.04.20 16:29
랜드로버 코리아가 오는 7월 국내 출시 예정인 프리미엄 패밀리 SUV ‘올 뉴 디스커버리’가 사전계약 실시 20일 만에 500대 판매를 넘어섰다.

올 뉴 디스커버리는 앞서 2017 서울모터쇼 무대를 통해 국내 최초로 공개됐고, 글로벌 시장에서 120만대 이상 팔려나간 밀리언셀러인 ‘디스커버리’를 풀체인지한 SUV다.

성인 7명이 여유롭게 탑승할 수 있는 7인승 풀사이즈 차체를 지녀 널찍한 공간감과 프리미엄 SUV 스타일을 지향해온 수요층 사이에서 인기를 끌 것으로 보인다.



올 뉴 디스커버리

올 뉴 디스커버리

올 뉴 디스커버리

올 뉴 디스커버리



백정현 랜드로버 코리아 대표는 “2017 서울모터쇼에서 가장 주목 받은 올 뉴 디스커버리에 대한 뜨거운 관심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 5주간 진행될 전국 전시장 공개 행사로 ‘프리미엄 패밀리 SUV’ 면모와 올 뉴 디스커버리의 진가를 알려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국내 들여오는 신형 디스커버리는 파워트레인과 주행안전 편의, 기능적 사양 등에 따라 총 5가지 트림으로 구분 출시되며 가격은 8930만~1억790만원이다. 구입 후 5년 내 필요 소모품을 교체해주는 고객맞춤형 ‘5년 서비스 플랜 패키지’가 포함된 공급가다.

<손재철 기자 son@kyunghya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