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朴 전 대통령, 삼성동 사저 매각…내곡동으로 이사한다
기사입력 2017.04.21 10:09
최종수정 2017.04.21 10:41
박근혜 전 대통령이 삼성동 자택을 매각하고 내곡동에 새 사저를 마련한 것으로 확인됐다.

박 전 대통령 측은 다음주 말쯤 내곡동 새 집으로 짐을 옮기는 등 이사를 할 것으로 알려졌다.



박근혜 전대통령의 삼성동 자택. 박민규 선임기자

박근혜 전대통령의 삼성동 자택. 박민규 선임기자



21일 박 전 대통령 측근은 한 매체를 통해 “박 전 대통령이 삼성동 집을 매각하고 내곡동으로 이사한다”며 “삼성동 집을 팔고 새 집을 산 것도 완료됐다”고 밝혔다. 박 전 대통령은 삼성동 사저가 낡은 데다 이웃 주민의 불편을 고려해 사저 매각을 결심한 것으로 알려졌다.

<온라인뉴스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