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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홈쇼핑, '슬리포노믹스' 숙면 시장 공략 강화
기사입력 2017.04.21 10:21
최종수정 2017.04.21 10:27
현대홈쇼핑(사장 강찬석)이 물오른 숙면 침구류 시장 공략에 나선다.

21일 홈쇼핑 업계에 따르면 현대홈쇼핑은 22일 오전 8시 20분부터 65분 동안 리빙 전문 프로그램 ‘허수경의 쇼핑스토리’ 에서 일룸의 매트리스 브랜드 ‘슬로우(slou)’를 론칭한다.

업계 단독으로 선보이는 ‘일룸 슬로우 매트리스’는 독일 BASF사의 기술력이 집약된 고밀도 메모리폼으로 미국 알러지 협회(AAFA) 기준에 따라 제작됐다.

현대홈쇼핑 관계자는 “최근 기능성 베개 ‘하이퍼겔 필로우’ 론칭에 이어 가구 브랜드 일룸의 슬로우 매트리스를 연달아 선보인다”며 “2조원대로 불어난 국내 숙면용품 시장을 집중 공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손재철 기자son@kyunghya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