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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경준 합의시도 무산 위기···‘상간남’ 소송 재판까지 간다

상간남으로 피소된 배우 강경준이 합의를 시도했으나 물거품이 될 것으로 보인다. 스타뉴스에 따르면 강경준에 대해 상간남 관련 소송을 진행한 A씨는 오는 4월 17일 예정된 소송 사무무수행일에 참석하지 않는다. A씨 법률대리인은 재판부에 해당 기일 불출석사유서를 지난달 29일 제출했다. 강경준은 합의를 시도한 것으로 알려졌으나 A씨가 사실상 이를 거부한 것이다. A씨는 지난해 12월 강경준을 상간남으로 지목하고 불법행위로 인한 5000만원의 손해배상을 청구했다. 강경준이 A씨의 아내가 유부녀인 것을 발면서도 부정행위를 저질렀고 가정을 파탄에 이르게 했다는 이유에서다. A씨는 강경준과 자신의 아내가 상간 행위를 저지른 결정적 증거를 확보해 법원에 제출한 것으로도 알려졌다. 강경준이 A씨와 나눈 텔레그램 대화 내용 일부가 공개되기도 했다. 이들이 사실상 연인과 다름없는 대용으로 대화를 한 사실이 포착됐다. 본래 강경준 소속사였던 케이스타글로벌은 강경준과의 전속계약 연장 계약을 중단하고 대신 사과하는 등 강경준을 사실상 손절했다. 해명 요구가 여전히 들끓고 있으나 강경준은 현재까지 직접 입장을 밝히지 않았다. 인스타그램 계정을 폐쇄하고 침묵을 유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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