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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나침반]2024년 5월 25일

입력 : 2024.05.24 18:55 수정 : 2024.05.24 18:56
온라인뉴스팀 기자
쥐띠

쥐띠

84년생 사랑하는 연인과 달콤한 대화 오가며 주변이 인기스타 된다.

72년생 솔직하게 대하면 행복의 문 열리는 좋은 계획 들어오는 시기.

60년생 친지나 협조자 만나 믿고 따르는 자세가 성공의 열쇠.

48년생 자녀나 아랫사람으로 인해 신경이 예민해지는 하루.

행운의 숫자: 5 13 25

소띠

소띠

85년생 주변 오해 사지 않도록 예의 바르게 처신하자. 운전주의.

73년생 과거의 힘들었던 일 잊지 말고 현재 열심히 사는 시기.

61년생 동료 친구와 협동심 발휘할 때. 형제 친구와 우애 돈독한 하루.

49년생 먼 안목을 바라보고 계획 세울 때. 성급주의. 자손의 근심.

행운의 숫자: 4 17 20

호랑이띠

호랑이띠

86년생 오랫동안 공적 쌓아 늦게 이루어지니 노력한 대가 있는 시기.

74년생 인심 좋고 능력 인정받아 상쾌한 하루. 입신양명. 금전운.

62년생 계획 차일피일 하면 후일 성급해진다. 일사천리로 진행시킬 때.

50년생 가족의 문제 해결사 한다. 남 도와주고 보람 느낀다.

행운의 숫자: 1 10 21

토끼띠

토끼띠

87년생 구두쇠 작전으로 알뜰살뜰한 지혜 발휘할 때. 동분서주하는 날.

75년생 매사 제 탓인 것을 깨달아야 할 때. 명예가 실추될 염려 있는 날.

63년생 순간의 선택이 후일 실패작 만들 우려. 신중을 기할 때.

51년생 새로운 일에 착수하면 어려움이 닥칠 우려. 현상 유지.

행운의 숫자: 8 18 26

용띠

용띠

88년생 준비가 있으면 걱정이 없다. 취미 가져 심신 단련할 때.

76년생 가랑비에 옷 젖는다. 적은 돈 쉽게 쓰면 재산 없어진다.

64년생 변화가 걷잡을 수 없이 급격하게 오는 시기. 의식주 변동수.

52년생 새로운 목표를 향해 전진할 때이다. 계획 세울 때이다.

행운의 숫자: 3 13 22

뱀띠

뱀띠

89년생 시작이 반. 융통성 갖고 망설이지 말고 결단 있는 처세로 진행.

77년생 성급한 결정은 실수만 초래하니 침착하게 행하는 날.

65년생 어두운 마음은 행복도 불행하게 만드는 법. 기분전환 하는 날.

53년생 인력관리 철저히 할 때이다. 잘못하다 책임 추궁 들어온다.

행운의 숫자: 7 16 26

말띠

말띠

90년생 연인과의 사랑 뜻대로 되지 않으니 마음의 안정감 없는 날.

78년생 체념하지 말고 체질화시켜 빈곤에서 탈출할 때. 짜증주의.

66년생 난처한 일 생기니 어려운 일이 거듭하여 일어나는 시기.

54년생 머리만 있고 꼬리는 없으니 계획 금물. 신경 예민해지는 날.

행운의 숫자: 4 10 27

양띠

양띠

79년생 상사의 충고 받아들여야 할 때. 자신의 주장 강하면 마찰 우려.

67년생 탈바꿈 하라. 정신적 스트레스 풀어야 건강 유지된다.

55년생 세월이 약이다. 분주하고 지출 과다. 출장수. 금전관계 주의.

43년생 마음 비우고 가족 나들이로 기분 전환할 때. 법규 잘 지키자.

행운의 숫자: 2 19 24

원숭이띠

원숭이띠

80년생 연인과 함께 장래 설계 세우자. 상대의 말에 귀를 기울일 때.

68년생 꾸준한 노력만이 발전할 수 있는 길. 노력이 대가 오는 날.

56년생 베풀 수 있을 때가 가장 행복하다. 부부 애정 청신호.

44년생 존경받고 인정 오가는 날. 자녀의 효도 받고 키운 보람 느낀다.

행운의 숫자: 3 12 22

닭띠

닭띠

81년생 자존심 버리고 협조자와 손잡고 앞으로 전진하는 날.

69년생 병은 마음에서 생긴다. 몸과 마음이 지치기 쉽다. 영양제 복용.

57년생 가까운 주변 사람이라도 금전거래 중지할 때. 침묵은 금.

45년생 말참견 지나치면 미움 받는다. 부부 불화 다툼 예상.

행운의 숫자: 6 15 26

개띠

개띠

82년생 연인의 사랑 결정지을 때. 객관적 판단이 중요하다.

70년생 동료와 손발 맞아 생산성 높이는 날. 체력 떨어지니 신경 쓸 때.

58년생 인간관계 많다보니 득실이 교차되는 날. 원기 부족한 날.

46년생 불필요한 금전 지출은 후일 빚지니 겸손한 마음 갖는 생활하자.

행운의 숫자: 4 11 24

돼지띠

돼지띠

83년생 구상 좋으니 계획 세우기 적합한 날. 연애보다 중매가 좋다.

71년생 앞으로 잘 되어갈 희망 보이고 진보적인 생활을 하는 시기.

59년생 참신한 아이디어 많이 떠오르니 계획 구상이 좋다.

47년생 주변에 귀인 들어오니 도움 크게 받아 성사 가능해지는 날.

행운의 숫자: 8 17 22

<온라인뉴스팀 기자 sportskyunghyang@kyunghyang.com>

제공 : 백천생활상담연구소 02) 553-6530

[오늘의 운세 나침반] 2024년 7월 13일

입력 : 2024.07.12 19:01 수정 : 2024.07.12 19:02
온라인뉴스팀 기자
쥐띠

쥐띠

84년생 서로 양보하지 않아 결국은 제삼자에게 이익 주는 날.

72년생 우물에 갇힌 고기다. 연인 이별수 예감. 경거망동 주의.

60년생 성급한 계획은 허사. 분수 맞게 금전지출. 신중히 처신.

48년생 친구 사이 사소한 일로 의 상하기 쉬운 날. 포용력 발휘.

행운의 숫자: 8 12 20

소띠

소띠

85년생 복 있는 사람 나무하다 산삼 캔다. 우정 사랑 가득. 칭찬 자자.

73년생 열심히 일하는 가운데 행운 맞이하니 좋은 일 생기는 날.

61년생 큰일도 작은 일에서 시작. 첫 단추 잘 끼울 때. 시작은 지금.

49년생 유능한 동업자가 도와주니 매매는 유리. 새 계획 착수.

행운의 숫자: 6 10 22

호랑이띠

호랑이띠

86년생 잘못된 일 거울삼아 더욱 분발. 사랑의 배신주의. 동분서주.

74년생 겉치레만 화려할 뿐 실속 없는 하루. 욕심 끝에 화가 온다.

62년생 밤길은 짐승보다 사람이 더 무섭다. 불길한 예감 오는 날.

50년생 계획 바쁘고 성과 늦다. 출장수. 인내하는 하루. 동분서주.

행운의 숫자: 1 14 24

토끼띠

토끼띠

87년생 흑자 가계부로 미소. 친구 모임 갖는다. 웃어른 인정.

75년생 시초는 보잘 것 없는 것에서 발생되듯 주어진 일 열심히.

63년생 가정 화합하니 도처에 귀인. 모든 노력 기울이면 만사형통.

51년생 상사 도움 있는 화합의 날. 부부 청신호. 끈기는 계획 정복.

행운의 숫자: 9 10 20

용띠

용띠

88년생 성급하게 시작하면 용두사미. 차분히 진행. 등록 신중히.

76년생 정리정돈 못해 가족 불신. 부지런한 모습 보여 점수 받자.

64년생 금전은 맡 빠진 독에 물 붓기. 지출 많은 날. 부부 청신호.

52년생 힘든 시간이니 슬기로운 대처. 스트레스 주의. 정리 정돈.

행운의 숫자: 4 18 25

뱀띠

뱀띠

89년생 사랑 우정에 만족의 샘물 넘치니 홍일점 되는 시기.

77년생 장래 안목 생각하여 미리 준비 철저히 할 때. 근면성실.

65년생 분수 맞는 계획과 실천으로 행운 받자. 흉터주의. 과욕주의.

53년생 모임에 나가 스타 되는 날. 주변 인산인해. 명예 돋보일 때.

행운의 숫자: 5 13 26

말띠

말띠

90년생 옛 친구나 새로운 동료를 만나 웃음꽃 피니 화기애애.

78년생 열흘길을 바빠한다. 차일피일 미루지 말고 가족계획.

66년생 날아다니는 황금봉황. 일찍 출행하여 뜻 맞는 귀인 만난다.

54년생 첫 가난 늦 부자. 젊어 고생 늙어 부자니 저축하고 절약.

행운의 숫자: 2 11 27

양띠

양띠

79년생 친구는 기쁠 때도 슬플 때도 필요. 친구 협조 받아 만사형통.

67년생 길은 갈 탓. 말은 할 탓. 생각하고 행동하기 달렸다. 상상력 주의.

55년생 주어진 여건에 맞지 않는 허황된 생각은 비웃음만 산다.

43년생 명예와 자존심 회복. 매듭 없고 운세는 하향길. 건강주의.

행운의 숫자: 5 15 23

원숭이띠

원숭이띠

80년생 경솔하게 행동하면 친한 사람 없다. 더불어 살아갈 때.

68년생 강력한 라이벌 나타나니 사랑 결론 내자. 가족 말 들을 때.

56년생 기분 내키는 대로 행동하면 주위에 사람 없다. 겸손한 행동.

44년생 심신이 불안하고 초조. 부부 불신불화. 지출과다.

행운의 숫자: 4 17 21

닭띠

닭띠

81년생 친구를 보면 그 사람을 알 수 있다. 우정 연락두절. 짜증주의.

69년생 자신관리 잘할 때. 애정은 삼각관계 빠질 우려 있으니 조심.

57년생 새 도전할 때. 실력이 나날이 높아지니 주위 칭찬 자자.

45년생 융통성 없이 처신하니 목표달성 쉽지 않은 날. 건강관리.

행운의 숫자: 3 10 28

개띠

개띠

82년생 따뜻한 봄바람 불어오니 연인과 사랑. 데이트 즐거울 때.

70년생 변함없이 같은 마음으로 연인 대할 때. 애정관리 잘하자.

58년생 부부 서로 화해 분위기로 정 깊어진다. 구하는 것 얻는 날.

46년생 계획 가진 소식은 늦더라도 즐겁게 오니 기대 크다. 바쁜 날.

행운의 숫자: 7 19 29

돼지띠

돼지띠

83년생 시작부터 끝까지 잘한다. 아는 길도 물어가니 실패 없다.

71년생 영원한 것 없으니 이해하자. 천일 좋은 사람 없다. 상사 도움.

59년생 남에게 투정한 만큼 자기관리 철저히. 친지 모임에 언행주의.

47년생 묵은 것 버리고 새 것 선택. 정신적 피로가 쌓인다. 휴식 필요.

행운의 숫자: 3 16 20

<온라인뉴스팀 기자 sportskyunghyang@kyunghyang.com>

제공 : 백천생활상담연구소 02) 553-6530

쉿! 우리만 알고 싶은 발리 비치클럽 Best 5

입력 : 2024.07.12 17:45

쉿! 우리만 알고 싶은 발리 비치클럽 Best 5

발리에서 가장 인기 있는 서핑 해변은 단연 꾸따(Kuta)다. 꾸따 해변은 투반(Tuban)에 위치한 발리 국제공항의 활주로에서 북쪽으로 완만한 곡선을 그리며 이어지는 2.5 길이의 해안선을 일컫는다. 초급자부터 전문 서퍼까지 모두를 위한 파도가 밀려든다. 짱구(Canggu)지역도 인기 급상승 중이긴 하나, 공항에서 다소 멀고, 오후에는 교통 체증이 심한 편이라 발리 체류 기간이 일주일 이내라면 보통 꾸따나 스미냑 지역에 짐을 풀게 된다.

꾸따는 배우 류승범의 러브스토리가 시작된 곳이기도 하다. tvN 예능 프로그램 ‘유 퀴즈 온 더 블록’에 출연해 슬로바키아 출신 화가 아내와 만나게 된 계기를 묻자 “서핑을 배우고 싶어서 발리에서 지냈었다”라며 말문을 열었다.

젊은이들의 성지답게 꾸따와 스미냑하면 빼놓을 수 없는 것이 트렌디하고 활기찬 클럽 문화다. 사랑하는 이와 발리를 찾게 된다면 너무 많은 사람들로 북적이는 광란의 밤을 보내기보다는, 해변을 뛰노는 강아지와 아이들, 둥둥 떠다니는 서핑보드와 사람들의 그림자를 바라보며 노을, 파도, 칵테일, 피자, 음악을 즐기는 비치 클럽이 더 어울릴 수도 있다. 사랑하는 이와 함께 가기에 좋은 요즘 가장 핫 한 발리의 비치 클럽 5곳과 클럽 인근 추천 숙소를 소개한다.

스카이 가든 (Sky Garden)

스카이 가든 (Sky Garden)

스카이 가든 (Sky Garden)

스카이 가든 (Sky Garden) (사진_팜투어)

‘좀 놀 줄 아는’ 연인들에게 추천하는 곳이다. 세계적인 DJ들이 경쟁하듯 실력 발휘를 하는 곳이다. 각 층별로 일렉트로닉, 밴드, 힙합 등 다양한 장르의 음악과 퍼포먼스를 즐길 수 있다. 4층 루프탑에서는 매일 다른 테마의 뷔페가 열리니 매일 기대를 안고 찾아도 좋다. 술값은 다소 저렴한 편이다. 운영 시간은 오후 5시부터~오전 4시까지다 (@skygardenbali). 추천 숙소는 걸어서 18분 거리의 마마카 바이 오볼로(MAMAKA by Ovolo)다. 꾸따에 가장 핫 한 ‘비치워크 쇼핑몰’까지 걸어서 3분 거리라 쇼핑과 밤 문화를 즐기기에 최적의 위치다. 6층으로 이뤄진 마마카 호텔에서 가장 전망이 좋은 방은 코코모(Kokomo) 객실인데, 팜투어를 통해 2박 이상 예약하면 기본 객실인 ‘발리 하이’를 해변이 보이는 코코모 객실로 업그레이드해 준다. 2층의 ‘꾸따 소셜 클럽(@kutasocialclub)’에서 최상급 피자 한 판과 목테일 두 잔도 무료로 즐길 수 있다.

쿠데타 (Ku De Ta)

쿠데타 (Ku De Ta)

쿠데타 (Ku De Ta)

쿠데타 (Ku De Ta) (사진_팜투어)

서울로 치면 청담동 같은 느낌의 스미냑에 위치한 클럽으로 입장료는 따로 없으나 음료 가격대가 좀 높은 편이다. 멋스러운 건물에 선베드가 모두 해변을 바라보고 있어 노을을 여유롭게 감상하기에는 여기만 한 곳이 없다. 직원들도 친절하고 화장실도 깨끗해 꾸준히 사랑받는 곳이다(@kudetabali). 인근 추천 숙소는 차량으로 8분 거리에 위치한 가성비 높은 포 포인츠 바이 쉐라톤 발리(@fourpointsbalikuta)다. 쿠데타 못지않게 멋진 선베드와 빈백이 놓인 수영장 옆 ‘스플래시 풀 바(Splash Pool Bar)’와 뻥 뚫린 루프탑 바에서 노을 감상하기 좋은 바인 ‘어보브 루프탑 라 운지 바(Above Rooftop Lounge Bar)’가 있는 호텔이다. 복합 쇼핑몰인 ‘스미냑 스퀘어’가 위치한 다운타운까지 하루 3회 운행하는 셔틀 서비스를 이용해 다양한 비치 클럽을 이용할 수 있다. 팜투어에서 2박 이상 예약하면 리조트 내의 레스토랑에서 근사한 점심 식사를 1회 무료로 제공한다.

포테이토헤드 비치클럽 (Potato Head Beach Club)

포테이토헤드 비치클럽 (Potato Head Beach Club)

포테이토헤드 비치클럽 (Potato Head Beach Club)

포테이토헤드 비치클럽 (Potato Head Beach Club) (사진_팜투어)

규모가 어마어마하고 독특한 건물과 인테리어로 인스타그램에 자주 등장하는 비치 클럽이다. 고급 리조트와 레스토랑, 상점들이 모여 있는 스미냑 지역에 위치해 있어 식도락, 쇼핑을 즐기기도 좋다. 입구에는 지속가능성과 친환경 정신을 강조하기 위한 폐 플라스틱, 비닐 등을 활용한 전시 공간이 펼쳐진다(@potatoheadbali). 워낙 북적이는 곳이다 보니 낮에 방문해서 칵테일을 한잔하고 거대한 시설을 찬찬히 둘러본 후, 해 질 무렵에는 걸어서 18분 거리에 있는 ‘선셋 맛집’으로 소문난 더 사마야 스미냑 (The Samaya Seminyak)의 브리즈 레스토랑(@breezerestaurant)에서 지는 해를 칵테일에 잔에 담아 마신 후, 여유롭게 저녁식사를 즐겨도 좋겠다. 팜투어를 통해 예약하면 리조트에서의 점심 식사와 로맨틱한 촛불 속에서 둘만의 오붓한 시간을 즐길 수 있는 ‘캔들라이트’ 저녁식사를 무료로 제공한다.

우바 (Woobar)

우바 (Woobar)

우바 (Woobar)

우바(Woo Bar) (사진_팜투어)

스미냑에 위치한 W발리 리조트 안에 위치한 클럽으로, 중앙 수영장 바로 옆에 위치해 어두워질수록 수영장의 푸른빛과 우바의 주황색 조명이 어우러져 더욱 몽환적으로 느껴진다. 실력 있는 DJ가 멋스러운 음악을 생산한다. 생각보다 북적이거나 시끄럽지 않아 ’어른들의 놀이터‘ 느낌이다. 팜투어 고객이라면 은색 버킷에 기네스 맥주를 가득 담아 준다. 석양 무렵에는 해변 피크닉 세트도 제공된다(@woobarbali). 추천 숙소는 당연히 W발리다. 화려하고 세련된 분위기의 메리어트 계열의 호텔로, 시설, 서비스, 위치 등 흠잡을 곳이 없이 신혼여행에 최적화된 리조트다. 발리에서 유일하게 스파를 24시간 운영한다. W발리 인근에도 다양한 클럽과 바가 있으니 밤 문화를 좋아하는 커플에게 적극 추천한다. 팜투어 고객인 경우, 현지에서 후기를 작성하면 200달러 상당의 근사한 ‘플로팅 조식’을 선물받게 된다.

마리 비치클럽 (Mari Beach Club)

쉿! 우리만 알고 싶은 발리 비치클럽 Best 5

마리 비치클럽 (Mari Beach Club) (사진_팜투어)

르기안 해변 인근에 들어선 발리 최신상 클럽이라 대기 시간이 거의 없는 편이다. 매력적인 해변 전망과 맛있는 음료로 벌써 입소문이 나 가급적 빨리 방문하는 게 좋다. 일일 입장료를 결제한 후 식사, 음료를 주문할 때 마다 차감하는 형태로 운영된다. 비치클럽을 제대로 즐기고 싶다면 수영복 한 벌을 챙겨가는 것도 좋겠다. 주중에는 낮 12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주말에는 11시까지 문을 연다(@maribeachclubbali). 인근에 숙소가 많지 않은 편이다. W발리와 포포인츠 호텔이 가장 가까이에 있고 차량으로 30분 미만의 거리다.

김동연 지사, DJ 생가 방문···“역사와 국민 믿고 민주주의 길 앞장”

입력 : 2024.07.12 22:27

경기도 제공

경기도 제공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12일 전남 신안군 하의도의 고(故) 김대중 전 대통령 생가를 방문했다.

김 지사는 박우량 신안군수 안내로 김 전 대통령 생가를 찾았고, 하의도 주민 수십명이 환영 플래카드를 들고 맞이했다.

김동연 지사는 주민들 환대에 감사 인사를 전하고 “김대중 대통령님은 우리에게 민주, 민생, 평화라는 세 가지 큰 좌표를 주셨다”며 “‘마지막까지 역사와 국민을 믿었다’는 대통령님의 철학을 제 방(집무실)에 액자로 걸어놓고 있다”고 했다. 그는 방명록에도 ‘역사와 국민을 믿고 민주주의, 민생, 평화의 길을 여는 데 앞장서겠습니다’고 썼다.

김 지사는 국민의 정부 시절 대통령 비서실장 보좌관으로 일했으며, 도지사 출마 첫 공식 행보로 국립현충원 김대중 전 대통령 묘소를 참배해 ‘민주당 정신 계승’ 의지를 밝힌 바 있다.

경기도 제공

경기도 제공

김동연 지사는 이날 생가 방문에서 “청와대 비서실장 보좌관 출근 첫날 야근을 하며 혼자 남아있었는데 책상 위 전화가 울려 받았더니 김대중 대통령님이었다. 그렇게 근접에서 모실 기회가 있었다”고 회고를 했다.

올해가 김 전 대통령 탄생 100주년이고 한 달여 뒤면 서거 15주기라 평소 김대중 정신을 강조해온 김 지사가 방문 일정을 잡았다고 도 관계자는 전했다.

김 지사는 박 군수와 함께 ‘보라색의 성지’로 잘 알려진 신안군 퍼플섬도 둘러봤다. 경기도농업기술원과 신안군은 지난해 12월 상생발전 협약을 맺고 경기도농업기술원이 개발한 가시없는 장미 ‘딥퍼플’(Deep Purple)‘의 퍼플섬 재배와 관광자원화에 나서고 있다.

김동연 지사는 “신안군을 어떻게 도울까 고민하다가 해외 수출을 많이 하는 경기도 장미를 무료로 지원해서 퍼플섬을 보라색 장미로 뒤덮게 하자고 결심하고 신안군과 협치를 시작했다”며 “신안군을 관광 성지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2024 아레나 디 베로나 개막작···‘투란도트’ 오리지널판 한국에 온다

입력 : 2024.07.12 13:50

10월 서울 잠실올림픽 체조경기장(KSPO 돔)서 화려하과 웅장함 그대로

이탈리아 베로나의 역사지구에 위치한 2000년 된 야외 원형극장 ‘아레나 디 베로나’는 매년 세계 각국에서 50만여 명이 방문하는 세계적인 오페라 축제를 개최한다.

올해로 101번째를 맞이한 이 축제는 프랑코 제피렐리 연출의 오페라 ‘투란도트’를 개막작으로 선정하며 큰 주목을 받았다. 이번 축제의 하이라이트인 ‘투란도트’ 오리지널 프로덕션이 오는 10월 한국 서울 잠실올림픽 체조경기장(KSPO 돔)에서 첫 내한 공연을 펼친다.

투란도트

투란도트

‘아레나 디 베로나’ 오페라가 유럽을 벗어나 다른 나라에서 공연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번 내한 공연은 오페라 애호가들 사이에서 ‘버킷리스트’로 꼽히는 공연으로, 이탈리아 베로나의 감동과 웅장함을 그대로 전달할 예정이다.

솔오페라단의 이소영 단장은 “100년만의 외유를 성사시킨 것은 지난 20년간 쌓은 신뢰와 한국의 문화적 성장 덕분”이라고 말했다.

프랑코 제피렐리 연출의 ‘투란도트’는 그의 뛰어난 연출력 덕분에 팬덤이 형성될 정도로 인기를 끌고 있다. 이번 공연에서는 제피렐리 재단과의 계약을 통해 소품 하나까지 모두 그대로 사용하여 원작의 감동을 최대한 살릴 계획이다. 또한, 세기의 마에스트로 다니엘 오렌이 지휘를 맡아 기대감을 높이고 있으며, 마린스키 극장의 아이콘 올가 마슬로바와 아레나 디 베로나, 메트로폴리탄, 라스칼라 등 전 세계 주요 극장에서 주역으로 활동 중인 옥사나 디카, 2024 아레나 디 베로나에 데뷔해 주역을 꿰찬 신예 전여진이 투란도트를 연기한다.

이탈리아 베로나의 역사지구에 위치한 2000년 된 야외 원형극장 ‘아레나 디 베로나’는 매년 세계 각국에서 50만여 명이 방문하는 세계적인 오페라 축제를 개최한다. 올핸ㄴ 프랑코 제피렐리 연출의 오페라 ‘투란도트’를 개막작으로 선정했다.

이탈리아 베로나의 역사지구에 위치한 2000년 된 야외 원형극장 ‘아레나 디 베로나’는 매년 세계 각국에서 50만여 명이 방문하는 세계적인 오페라 축제를 개최한다. 올핸ㄴ 프랑코 제피렐리 연출의 오페라 ‘투란도트’를 개막작으로 선정했다.

이번 공연은 원래 대작인 ‘투란토트’를 넘어, 제피렐리 버전의 화려함과 섬세함이 더해졌다. 무대에 오르는 성악가, 합창단, 무용수, 연기자만 500여 명에 달한다. 공연 장소로는 실내 공연장인 KSPO 돔이 선택되었으며, 40피트 컨테이너 55개가 필요할 정도로 대규모 세트와 정교한 조명, 화려한 의상이 동원된다.

이소영 단장은 “이번 공연은 한국 오페라사의 역사적 순간이 될 것”이라며 자신감을 내비쳤다.

화려함과 웅장함을 그대로 재현하여 한국 관객들에게 잊지 못할 감동을 선사할 이번 공연은 오는 10월 서울 잠실올림픽 체조경기장에서 열리며, 현재 인터파크티켓에서 단독 예매가 진행 중이다. 오는 8월에는 ‘2024 투란도트 오리지널 – 아레나 디 베로나’ 제작발표회가 예정돼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유니클로, 쾌적한 여름 일상을 위한 에어리즘(AIRism) 특별 매장 운영

입력 : 2024.07.13 03:05

유니클로

유니클로

글로벌 패션 브랜드 유니클로(UNIQLO)가 본격적인 여름을 맞아 청량감 넘치는 파란색 외관으로 꾸며진 에어리즘(AIRism) 특별 매장을 운영한다.

역대급 폭염과 폭우가 예고된 올여름, 유니클로는 쾌적한 일상을 위한 대표 기능성 의류 ‘에어리즘(AIRism)’을 더욱 효과적으로 알리기 위한 홍보의 일환으로 이번 특별 매장을 기획했다.

에어리즘 특별 매장은 기존에 화이트, 블랙, 레드로만 구성돼 심플하고 깔끔한 톤을 선보이던 매장 인테리어에서 벗어나, 한눈에 여름을 느낄 수 있는 시원하고 선명한 파란색 외관이 가장 큰 특징이다.

서울 2곳(롯데월드몰점, 여의도 IFC몰점), 부산 1곳(롯데백화점 서면점), 경기 1곳(스타필드 하남점) 등 총 4개 매장에서 12일부터 8월 11일까지 약 한 달간 에어리즘 특별 매장이 운영될 예정이다.

유니클로

유니클로

이번 시즌 새롭게 선보인 ‘메쉬 울트라 심리스 복서 브리프’, ‘에어리즘 드레이프 티셔츠’를 비롯해 다양한 에어리즘 컬렉션을 만나볼 수 있다.

에어리즘 특별 매장을 방문하는 고객에게는 시원한 여름을 보내길 바라는 마음을 담은 부채를 사은품으로 증정한다.

유니클로 에어리즘은 지난 12년간 유니클로의 스테디셀러이자 대표적인 여름 대표 기능성 의류로 오랜 시간 사랑을 받아왔다.

에어리즘은 사람 머리카락의 약 1/12 굵기의 폴리에스터 극세섬유로 구성되어 있으며, 이 극세섬유가 땀을 빠르게 흡수하고 신속한 건조를 가능하게 하며, 매끄럽고 쾌적한 착용감을 제공한다.

유니클로

유니클로

에어리즘은 이너웨어뿐 아니라 티셔츠, 팬츠, 홈웨어 등 다양한 일상복에도 적용되어 더운 여름뿐 아니라 사계절 내내 쾌적하게 착용할 수 있도록 라인업을 확장해 나가고 있다.

‘순창 굿즈샵’ 오픈

입력 : 2024.07.12 17:45 수정 : 2024.07.12 17:49

‘순창 굿즈샵’ 오픈

순창군 출연기관인 (재)순창발효관광재단(대표 선윤숙)은 오는 13일 발효테마파크 내 음식스토리마켓 2동 1층에 발효테마파크 기념품샵을 운영한다.

재단은 이번 기념품샵에서 순창군의 대표 브랜드인 장류를 친근한 캐릭터로 재해석한 발효·미생물 캐릭터를 활용한 다양한 순창 굿즈를 선보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또한, 순창발효테마파크 기념품샵은 굿즈 판매를 넘어, 발효테마파크를 찾는 관광객들에게 순창군 여행정보, 발효테마파크 안내 등 순창군 관광 정보를 쉽게 접할 수 있는 관광안내소 역할도 수행하게 된다.

순창발효테마파크는 국내 유일의‘발효여행 순창’을 주제로, 전 세대가 함께 교육과 놀이, 체험을 즐길 수 있도록 조성된 복합문화공간이다. 이곳에서는 발효와 미생물에 관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교육 기회를 제공하고, 방문객들에게 색다른 경험을 선사해 매년 방문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다.

‘순창 굿즈샵’ 오픈

재단은 이번 기념품샵 오픈을 맞아 적극적인 마케팅과 차별화된 홍보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오픈 기념 이벤트 행사는 7월 말까지 진행되며, 이 기간 동안 다양한 혜택과 이벤트가 마련될 예정이다.

특히, 굿즈 판매는 선착순으로 한정 판매 방식으로 진행되며, 금액별 구매 고객에게는 뽑기 이벤트를 통해 소정의 기념품을 제공하여 테마파크를 방문한 관람객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할 것이다.

아울러, (재)순창발효관광재단은 8월 9일에는 ‘꼬마들의 순창오락실(꼼순락)’ 행사를, 8월 10일에는 ‘순창뮤직페스타’ 행사를 개최하여 가족 단위 방문객들뿐 아니라 MZ세대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과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재)순창발효관광재단 선윤숙 대표는 “순창군을 대표하는 굿즈샵을 통해 테마파크가 새로운 관광 아이콘이자 랜드마크가 될 수 있도록 새로운 굿즈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며 “MZ세대를 포함해 모든 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순창발효테마파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순창 굿즈샵’ 오픈

순창 마을로 가는 마음 여행, 1~4회차 상반기 운영 성료

입력 : 2024.07.12 17:53

순창 마을로 가는 마음 여행, 1~4회차 상반기 운영 성료

순창발효관광재단(대표 선윤숙)은 지난 29일 순창 쌍치면에서 개최된 ‘순창 마을로 가는 마음 여행’(이하 ‘순창 MAMA 투어’) 4회차를 끝으로 3월부터 시작되었던 상반기 일정을 종료했다고 밝혔다.

선착순으로 모집한 순창 MAMA 투어는 광주, 전주, 순천, 남원 등 여러 지역에 거주하는 가족들이 ▲1회차 순창읍 ▲2회차 적성면 ▲3회차 동계면 ▲4회차 쌍치면을 총 104명이 참여해 순창의 주요 관광명소와 마을 곳곳을 힘차게 걸었다.

특히, 상반기 MAMA 투어는 3월 경천벚꽃, 4월 유채꽃, 5월 용궐산, 6월 훈몽재를 테마로 진행되었으며, 고추장 만들기, 막걸리 만들기 등 발효문화 체험 이벤트와 역사교육 해설 프로그램을 진행해 참여자들의 만족도가 매우 높았으며 벌써부터 하반기 문의가 들어오고 있어 많은 기대감을 모으고 있다.

순창발효관광재단 선윤숙 대표는“이번 상반기 동안 순창 MAMA 투어를 통해 많은 타지역 참가자분들이 순창에서 힐링과 즐거움 그리고 역사문화를 통해 순창을 알아가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순창의 마을과 골목 등 일상 공간이 새로운 관광지로 각광 받을 수 있게 숨어있는 다양한 관광 콘텐츠를 발굴해 나갈 계획이니 많은 관심 부탁한다”고 말했다.

아울러, 순창 MAMA 투어는 총 7회차 중 현재까지 4회차가 운영되었으며, 재정비 시간을 가지고 나서 하반기인 9월 초에 다시 5회차가 시작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순창발효관광재단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순창 마을로 가는 마음 여행, 1~4회차 상반기 운영 성료

후지필름 코리아, 파티클에서 구나현 작가 개인전 ‘Dog eat dog’ 오픈

입력 : 2024.07.13 02:25

후지필름 코리아

후지필름 코리아

보통 사람들의 일상을 통해 사회적 현상에 초점을 맞춘 이야기를 풀어낸 특별한 전시가 열린다 .

후지필름일렉트로닉이미징코리아(사장 임훈, 이하 후지필름 코리아)는 12일부터 9월 1일까지 서울 강남구 청담동에 위치한 복합문화예술공간 파티클에서 구나현 작가의 개인전 ‘Dog eat dog’를 오픈한다고 밝혔다. 1년여 만에 열리는 구나현 작가의 이번 개인전에서는 아트웍 30점과 영상 2점이 소개된다.

구나현 작가는 이번 전시에서 치열한 경쟁을 가리키는 ‘Dog-eat-dog’를 주제로 현대사회의 경쟁과 생존의 본질에 대해 이야기한다. ‘Dog-eat-dog’는 ‘개는 다른 개를 먹지 않는다’는 의미의 고전 속담인 ‘A dog does not eat dog’에서 유래된 표현으로 같은 사회의 구성원들끼리는 서로 해치지 않는다는 의미로 통용되었으나 19세기 이후 경쟁 사회가 도래하면서 반전된 의미로 사용되고 있다.

실제 이번 전시에서는 경쟁 사회가 만들어낸 욕망의 이면 속에 존재하는 불안, 외로움, 박탈감 등의 감정을 평범한 인물들을 통해 보여준다. ‘평범한 사람들’을 그려온 구나현 작가의 작품 속 인물들은 누구나 한 번쯤 보았거나 어딘가에 있을 평범한 사람들이다. 작가는 얼굴의 묘사와 설명을 과감하게 생략하고 특정 연령대 혹은 어느 집단을 연상케 하는 붓터치 자국만을 남긴다. 이를 통해 인물의 얼굴이 갖는 세세한 정보는 지워지는 대신 붓이 지나간 자리는 선명하게 남아 관객들은 작품 속 인물의 표정 그 이면의 이야기를 자연스레 떠올려 볼 수 있다.

전시 주제와 같은 타이틀인 ‘Dog eat dog’는 작가의 대표작 중 인물이 등장하지 않은 첫 작품이라는 점에서도 눈길을 끈다. 구나현 작가는 아무 생각 없이 눈앞의 꼬리만 보며 빙글빙글 도는 개들의 모습에 치열하게 경쟁하며 살고 있는 현대인을 투영해 이 시대의 초상화를 표현했다. 경쟁을 위한 경쟁만이 남아 결국 이기거나 원하는 것을 가진다 해도 만족할 수 없는 사회의 단면을 잘 보여준다.

또 하나의 대표작인 ‘Musical Chairs’는 의자 뺏기 게임을 하는 사람들의 모습을 통해 경쟁 사회를 은유적으로 표현해낸 작품이다. 자리를 차지한 사람과 그렇지 못한 사람의 처지가 교차되며 드러나는 미묘한 심리 변화를 짐작해 보는 것도 관람에 재미를 더한다.

지금까지 구나현 작가는 작품을 통해 다양한 사회 문제를 조명해 왔다. 2022년 ‘넘어진 거 아니에요. 잠깐 쉬는 중이에요’, 2023년 ‘NO BODY IS NOBODY’ 등 개인전에서는 ‘평범한 것이 가장 특별한 것’이라는 메시지와 함께 우리들의 삶을 이야기했다. 더 나아가 이번 전시에서는 ‘Dog eat dog’의 꼬리잡기 하는 개들을 통해 특별하거나 혹은 완벽해지려는 인간의 욕망을 표현했다.

한양대학교 영상디자인 학과를 졸업한 구나현 작가는 50여 회 이상의 개인전 및 그룹전 참여를 비롯해 숭의평화시장, 성남문화재단 태평공공창작소 등의 레지던시 프로젝트에도 참여한 바 있다.

후지필름 코리아 임훈 사장은 “이번 전시는 치열한 경쟁 사회 속에서 오늘을 살아가는 평범한 사람들의 모습을 통해 그들의 일상은 물론 사회 이면의 모습들을 이야기하고 있다”며 “작품 곳곳에 담긴 작가의 메시지를 통해 여러분 모두가 특별하다고 느낄 수 있는 시간이 되셨으면 좋겠다”라고 전했다.

후지필름 코리아는 이번 전시 기간 동안 구나현 작가의 작품 속에 등장하는 소품과 동일하게 제작된 굿즈를 파티클에서 단독 판매한다.

[오늘 날씨] 전국 내륙 무더위, 남해안·제주 많은 비

입력 : 2024.07.13 00:01

연합뉴스

연합뉴스

토요일인 13일 수도권, 강원·충청·경북 북부 내륙 등에은 체감 온도가 33도 이상 오르며 무덥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19∼24도, 낮 최고기온 25∼33도로 예보가 됐다.

전국에 가끔 구름이 많겠으나 전남권과 경남권, 제주도는 흐리겠다.

경기 동부, 강원 내륙·산지, 충남권 내륙, 충북 중·남부, 전북, 경상 서부 내륙, 경북 북동 내륙, 경북 북동 산지는 오후부터 밤사이 소나기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제주도와 전남 남해안에는 밤부터 강한 비가 내리겠다. 소나기에 의한 예상 강수량은 경기 동부, 강원 내륙·산지, 대전·세종·충남 내륙, 충북 중·남부, 전북, 경북 서부 내륙, 경남 서부 내륙, 경북 북동 내륙, 경북 산지 5∼40㎜다.

소나기가 내리는 지역은 돌풍, 천둥·번개를 동반한 시간당 20㎜ 내외의 강한 소나기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 ‘좋음’∼‘보통’ 수준으로 예상된다. 다만 서울·인천·경기 남부·충북·충남은 오전에 일시적으로 ‘나쁨’ 수준일 것으로 예상된다.

바다 물결은 동해 앞바다에서 0.5∼1.0m, 서해·남해 앞바다에서 0.5∼1.5m로 일겠다. 안쪽 먼바다(해안선에서 약 200㎞ 내의 먼바다) 파고는 동해 0.5∼1.5m, 서해 0.5∼2.0m, 남해 0.5∼2.5m로 예측된다.

美 유권자 67% “바이든 사퇴해야”…바이든·트럼프, 박빙 계속

입력 : 2024.07.12 13:43
온라인뉴스팀

미국인 10명 가운데 7명 가량이 바이든 대통령이 후보에서 사퇴해야 한다는 입장을 밝혔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11일(현지시간) 나왔다.

하지만 바이든 대통령은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과의 가상대결에서는 여전히 팽팽한 지지율을 보이며 박빙상태를 이어가는 것으로 나타났다.

美 유권자 67% “바이든 사퇴해야”…바이든·트럼프, 박빙 계속

다만 바이든 대통령의 대안 1순위로 거론되는 카멀라 해리스 부통령은 트럼프 전 대통령과의 가상 대결에서 트럼프 전 대통령을 앞서는 것으로 조사됐다.

ABC 방송과 워싱턴포스트(WP)가 여론조사기관 입소스에 의뢰해 지난 5~9일 미국의 성인 2431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첫 TV 토론 상황에 근거해 바이든 대통령이 후보직을 사퇴해야 한다고 보느냐는 질문에 응답자의 67%는 그렇다고 답했다고 ABC방송과 WP가 보도했다.

민주당 및 민주당 지지층 가운데는 62%가 ‘사퇴해야 한다’고 밝혔고, 바이든 대통령 지지층 중에서도 절반이 넘는 54%가 사퇴 필요성에 무게를 실었다.

바이든 대통령이 재선을 하기에는 너무 늙었다는 답변도 전체 응답의 85%에 달했다. 트럼프 전 대통령의 경우 동일한 질문에 60%가 너무 늙었다고 확인했다.

또 바이든 대통령이 정신적으로 명료하다는 답변은 전체의 14%에 불과한 반면 트럼프 전 대통령에 대해서는 44%가 또렷한 상태라고 평가했다.

신체적 건강에 대해서도 13%만이 바이든 대통령이 건강하다고 답한 반면 트럼프 전 대통령은 44%가 건강하다고 답했다.

그럼에도 양자 대결 시 바이든 대통령은 46%의 지지율로 트럼프 전 대통령(47%)에게 불과 1%포인트 차로 뒤지는 팽팽한 격차를 유지했다.

WP는 “이는 TV 토론 뒤 잇달아 이뤄진 기존의 여론 조사와는 상반된 결과”라며 “토론 이후 실시된 8개의 다른 조사에서 트럼프 전 대통령은 바이든 대통령에게 평균 3.5%포인트 앞섰다”고 전했다.

2020년 대선 당시 동일한 시점에는 바이든 대통령이 트럼프 전 대통령에 평균 9~11%포인트 우세했다고 신문은 덧붙였다.

카멀라 해리스 부통령과 트럼프 전 대통령의 가상 대결에서는 해리스 부통령이 49%의 지지율로 트럼프 전 대통령(46%)을 3%포인트 앞섰다.

바이든 대통령 사퇴 시 민주당 후보로 해리스 부통령이 나서는 데 대해선 응답자의 44%만이 만족한다고 밝혔지만, 민주당 및 민주당 지지층에 한정할 경우 만족도는 70%까지 상승했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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