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국에서 열린 ‘NH농협은행 국제여자테니스’ 2연패 달성한 장한나 “윔블던, US오픈 뛰기 위해 대회 우승 지켜야 한다는 부담감 컸다” 함박웃음

입력 : 2024.05.26 15:16 수정 : 2024.05.26 2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