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경x인터뷰] 첫 안타는 김광현, 20-20은 류현진, 그리고 이종범과는 ‘운명’···‘슈퍼스타’ 김도영 “30-30보다는 3할을 원한다”

입력 : 2024.06.24 07:31 수정 : 2024.06.24 15:01